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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상향교_대성전 전경 (촬영년도 _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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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감각으로.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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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개

사업소개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사업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사업이란?

조선 시대 지방 교육기관이었던 향교와 서원을 사람과 이야기로 가득한

생기 넘치는 문화공간이자,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공존하고

인문정신과 청소년 인성을 함양하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주)부여전통문화연구회는 이 사업을 통해, 부여의 향교를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기품 있는 부여의 향교는 다음과 같은 가치를 지향합니다.

    홍익인간 정신의 실현

청소년과 어른,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을 마련해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민족의 근본정신인 홍익인간 사상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기회를 만듭니다.

 

    수신제가 선비정신의 확산

조선 시대 선비들이 지녔던 수신제가의 정신을 계승하고, 선비들의 풍류와 정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적 가치와 삶의 여유를 나누고자 합니다.

 

    전통문화예술 향유 명소 조성

향교의 전통 교육기관으로서의 가치를 스토리텔링과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내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전통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 보존과 문화관광 자원화를 실현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려 합니다.

전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바로가기

https://www.khs.go.kr/eventInfo/index.do

부여향교대성전.jpg

부여향교

부여읍 구교리의 서쪽 기슭에 세웠던 것을 18세기 중엽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고, 여러 차례 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의 전체적인 배치는 공부하는 공간인 명륜당이

앞쪽에 있고,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이 뒤쪽에 있어

전학후묘의 구조로 되어있다.

명륜당은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이고,

대성전은 앞면3칸·옆면 3칸 규모로,

천장의 뼈대가 그대로 드러나 있는 연등천장이다.

이외의 건물로 공부방인 수선재와 내삼문, 외삼문 등이 있다.

석성향교

처음 지은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조선 전기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인조1년(1623)에 다시

세웠고, 이후 여러 차례 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은 향교의 일반적인 배치 형태인 전학후묘의 구조이며,

명륜당은 앞면 4칸·옆면 3칸의 홑처마 맞배지붕이고,

대성전은 앞면 3칸·옆면 3칸의 겹처마 맞배지붕이다.

이외의 건물로 동재와 내삼문, 외삼문, 수직사 등이 있다.

석상향교_대성전 전경 (촬영년도 _ 2015년).jpg
임천향교_동재에서 바라본 대성전 전경 (촬영년도 _ 2015년).jpg

임천향교

처음 지은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숙종 14년(1688)에

임천군수 정석징의 의하여 지금의 자리인 임천군 군사리에

옮겨 세워졌다.

건물은 향교의 일반적인 배치 형태인 전학후묘의 구조이며,

명륜당은 앞면 5칸·옆면 2칸의 팔작지붕이고,

대성전은 앞면 5칸·옆면 3칸의 맞배지붕이다.

이외의 건물로 동재, 서재, 내삼문, 외삼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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